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정갑윤-이상헌의원+이상일사진작가, '금강산 그리고 백두산' 사진전
<축하 퍼포먼스로 울산의 '학춤'을 공연하고 있다.>
<백두산과 금강산을 각각 한번씩 다녀왔다는 정갑윤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민족의 영산' 백두산과 수려한 ‘금강산'을 소재로 통일염원을 담은 사진전이 국회에서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금강산과 백두산을 주제로 개최되며,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과 함께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울산 중구), 이상일 사진작가가 공동주최했다.

특히, 이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남북 문화재 교류 협력 사업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등 평소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이 의원은 “남북 간의 따뜻한 기운이 맴도는 이때 우리 민족의 명산인 금강산과 백두산을 소재로 한 사진전이 개최되면 의미 있을 것”이라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뜻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 이 의원은 “찬바람 부는 국회 상황에서 여야의원이 공동주최를 하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아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과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리는 사진전시는 17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