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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미세먼지 저감위한 지역의 역할 심포지엄8일 국회 헌정기념관 정.관.학계 등 300여명 참석
<국회 환노위의 송옥주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미세먼지(PM2.5,PM10) 저감을 위한 지역의 역할을 골자로 '국회 심포지엄'이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다채롭게 열렸다.

이날 미세먼지 심포지엄에는 정.관.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의 최계운회장과 송옥주 의원의 환영사,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유제철실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송옥주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요구이자 사회적 명령인 미세먼지 저감에 나서야 할 때"라며 "미세먼지에 대한 따로따로 개념이 아닌 지역적 특색에 맞게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우리 모두 미세먼지가 없는 자유와 권리를 취지로 마련됐으며, 오늘의 토론회는 중요하고 지역별 대응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 3월 중요한 법안 가운데 대기환경 관련, 특별법의 경우 수도권에 국한에 돼 있는 만큼 범위를 지역과 전국의 규모에 오염 개선사업에 관할 지역에 부담 또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송옥주 의원은 이에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은 물론 실효적인 대책마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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