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Network
"한국의 추억 담은 관광 기념품 만들어 주세요"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포스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가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나라, 우리고장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기념품'으로 일반국민과 지자체 출품작 중 최종 30점 내외의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공모전 심사의 차별점은 '우수작 선정 심사'와 '상훈결정 심사'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우수작 선정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마케팅·상품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의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상품성, 디자인, 브랜딩 등의 개선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개선작을 대상으로 상훈 결정 심사를 진행하여 시상작품이 최종 결정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공모전 수상작을 홍보·판촉 지원한다"며 "시상 이후에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 인사동 한국관광명품점, 무주 태권도원 기념품점 등에 입점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접수는 12일 오후 4시까지 공사의 대한민국 관광기념품공모전 누리집에 해야 하며, 15일부터 17일까지 홍대 대학로 아트센터에 마련된 접수처에서 물품 접수를 마쳐야 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