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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성시장서 보신탕 무료 시식회대한육견협회,전국육견협회,전국육견상인회 등 120여명 참여
<육견단체의 편의를 제공키 위해 투입된 대화경찰>
<전통시장의 보신탕 문화를 사수하려는 육견단체가 일각의 동물보호단체에 맞서 현지 칠성시장에서 무료 시식회를 가졌다.>

[대구=핫이슈팀] 1945년 8.15해방이래 줄곧 이어온 대구 칠성시장은 문재인대통령이 두 차례나 방문하리만치 유서깊은 영남지방의 최고, 최대 재래시장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동촌 및 하양 등지의 사과와 농산물이 집결해 유통이 활발해지면서 '동천시장'이라 불리며, 오늘에 이른다.

1946년 시장공영화 시책에 따라 '북문시장'이란 이름으로 상설시장 또한 개설돼 일대 파시를 방불케 한다.

25일 사계절 북새통을 이루는 현지 칠성시장에서는 대한육견협회와 전국육견협회, 전국육견상인회 소속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캠페인성 무료 시식회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육견 종사자 120여명이 전통음식 보신탕을 보존하자는 손팻말을 제작, 대구 칠성시장을 무대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근래들어 칠성시장, 청과시장, 삼성시장, 경명시장, 북문시장, 능금시장, 가구시장, 대성시장, 꽃시장 등 만물상으로 이뤄진 대규모 종합시장으로 발전했다.

시장 내에는 토속적인 돼지골목, 개소주골목, 닭골목, 튀밥골목, 장어골목, 멍게골목 등으로 별미의 맛거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한편, 이날 지근거리에서는 동물보호단체의 각종 구호와 개식용을 반대하는 활동을 벌였으나 별다른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거명을 꺼린 한 어르신(73)은 "제가 태어날때 부터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 칠성시장에는 시민들이 즐겨 드시는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 볼 수 있다"며 "이웃과 보신탕을 먹으로 자주 나오는 편"이라고 말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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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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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먹거리가아니다!!! 2019-06-05 03:46:15

    아진짜쪽팔린다 먹을게넘쳐나는좋은세상에 웬개고기무료시식???진짜쳐도랏냐?죽을날이얼마안남아서 이것들이미쳤냐 정시나간개백정.육견업자들!!!개창자.개똥까지먹는개만도못한개백정들 개고기먹으면디진다고햇다 어디천년만년오래사나주고보자 퉤퉤!!!   삭제

    • 김지희 2019-06-04 13:30:00

      대화경찰이 육견협회편의를 제공하기위해 나왔다는 기자글‥ 기자님 환경신문 명몌를 걸고 맞습니까?경찰서에 물어봐야디‥
      아니면~~~~   삭제

      • 양미선 2019-06-02 23:17:31

        많이 쳐먹고 천년만년 살아라 저런 것들 보면 다들 나이가 많아 미친년 미친놈들 전통 음식 지랄하네   삭제

        • 김경미 2019-06-01 20:01:53

          보신탕 많이 드시고 꼭 암 걸리세요! ^^
          구포 개시장도 폐업했는데 칠성 시장 안가봤지만 대한민국에 꼭 가면 안되는 장소가 또 하나 늘었네요. ^^   삭제

          • 장성권 2019-06-01 09:04:19

            예전에 돼지고기한점 먹기힘든시절 자가가
            기른 개를망치로 나무에 목달아매기 인간
            으로할수는 만행을 저질렀다
            경제발전에 힘입어 지금은 영양가있는 음식이
            차고넘친다
            돈벌이 수단으로 설쳐되는 몇사람들만
            없으면 보신탕없는 좋은세상이 올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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