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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日,'홋카이도의 봄 2019' 토크 콘서트18일 홋카이도 관광진흥기구 개최, 150여명 참석
<토크 콘서트에 앞서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 김은지 유튜버>
<김은지여행 크리에이터의 '이건 꼭 알아야 할 팁'을 설명해 주고 있다.>

유튜버 ’허니블링‘ '여행으로 먹기살기' 저자
김은지여행 크리에이터 ’이건 꼭 알아야할 5選

[권병창 기자] 일본 열도의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北海道)에 대한 인기 유튜버의 여행 코스와 후일담이 적잖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첫 등장한 화제의 여행 크리에이터는 김은지유튜버로 '허니블링'이란 닉네임을 갖고 '여행으로 먹고 살기'의 저자로 이름을 날린다.

그는 먼저 홋카이도를 둘러보면 꼭 추천해보고 싶은 먹거리로 현지 공항에서 시판하는 로티스 초콜렛을 손꼽았다.

이어 일본에서 꼭 필요를 느끼는 홋카이도 공항 등에서 기념품 베스트로 선정한 로이스 초콜렛은 예나 지금이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바리 메론젤리, ’야키토우키비‘ 옥수수과자, ’시로이 코이비토‘, ’고체 카레‘, ’컵라면‘,복숭아 쥬스로 구미를 끄는 ’이로하스‘, ’뷰티제품‘의 안대, ’비오레 선크림‘을 추천했다.

<열띤 관심을 보이고 있는 참가자들이 집중해서 유튜버의 설명을 놓지지 않고 메모와 설명을 귀담아 듣고 있다.>

세 번째는 여행에 대한 기념품 외에 자연도시 후라노에 위치한 라벤더 꽃밭인 ’팜 도미타‘, 개인정원임에도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하는 미지마꽃잔디공원이 압권이라고 귀띔했다.

이외에 인생 사진을 즐길 수 있는 ’도야호수‘가 비경과 추억담기를 소개, 갈채를 받았다.

무엇보다 그는 봄 스키로 알려진 5월의 스키는 가히 한국인의 여행 코스로 권장했다.

네 번째는 인생 사진을 남기는 방법은 사진의 수직과 수평을 맞춰야 하며, 풍경 사진에는 주인공의 인물을 넣어라고 말한다. 

정작 본인의 체형에 자신이 없을 때는 주저없이 뒷모습을 촬영하면 그 또한 자연스럽다는 조언이다.

사진에 자신이 없을 경우는 과감하게 동영상으로 찍고 캡쳐하는 것도 작은 센스라는 귀띔이다.

그 밖에 앵글에 멋진 풍경과 현지를 담아내는 멋은 소품과 주변풍경을 활용하는 재치도 잔여 팁으로 안겨주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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