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시민구조봉사단, 계곡구조 및 응급처치 캠페인대구시민 안전위해 팔공산 수태골 일원에서 실시

[팔공산=라귀주 기자] 7,8월들어 집중호우와 예기치 못한 산악사고 등이 잦은 가운데 이에 따른 시민구조봉사단과 소방요원들의 구조훈련이 펼쳤다.

대원들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팔공산 수태골을 무대로 대구시민의 안전을 위한 응급처치 홍보 및 계곡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11,12일 이틀간 팔공산 수태골 일원에서 전개된 대구시민, 대구시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시민구조봉사단(단장 고재극)과 회원 90여명이 참석하고 대구소방본부 대응구조과가 후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팔공산 일원에서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 안전을 위한 응급처치 홍보 및

계곡구조 훈련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는 대구시민은 물론 팔공산을 찾은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등반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쳐 대구시민 및 팔공산을 찾은 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생명의 중요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홍보와 캠페인으로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자평했다.

특히 전문구조 강사요원들의 노력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데에 한몫을 다했다.

시민구조봉사단의 고재극 단장은 “회원들이 응급처치 홍보 캠페인 활동 및 등반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 단장은 “보다 안전이 살아 있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다짐한 뒤 훈련을 마무리 했다.”고 강조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