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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시인협회 김용재 이사장,"詩는 혁명의 자양분"

<한국현대시인협회의 김용재이사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詩는 혁명의 자양분이었다."

한국현대시인협회의 김용재이사장은 "4.19혁명은 1960년 학생이 중심이 되어 독재정권에 항거한 아시아 최초의 민주주의 혁명이며, 우리나라 역사상 민중이 정권을 타도하는데 성공한 최초의 혁명"이라고 상기했다.

가시적 혁명기간은 2월28일 대구의 학생시위를 시발로 4월26일 이승만대통령의 하야성명과 더불어 자유당 정권의 붕괴까지 약 2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당시 4.19혁명의 주요 루트는 대구의 2.28, 대전의 3.8, 마산의 3.15, 고려대의 4.18, 전국의 4.19에 이어 대학 교수단의 4.25를 들 수 있다고 주지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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