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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플라스틱 제조업체서 불…대응2단계 발령
11일 오후 10시5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고무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19.1.12/뉴스1dls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박아론 기자] 11일 오후 10시5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화재를 진압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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