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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2019년도 고문변호사 4명 위촉안상돈-강동세-김대현-황보윤변호사 선정

[권병창 기자]2019년 한국환경공단은 1년 임기의 고문변호사를 선정, 위촉했다.

담당 변호사는 법부법인 클라스의 안상돈-강동세변호사와 법무법인 하나로의 김대현변호사, 그리고 종합법률사무소 공정의 황보윤변호사를 선정했다.

안상돈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는 서울 출신으로 우신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와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0기로 수료했다.

경남 합천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강동세변호사는 특허법원 판사와 특허법인 변호사 출신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또한, 부산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나온 김대현변호사는 법무법인하나로에 근무중이며,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후 검사로 몸담은 황보윤변호사는 부산 출생으로 종합법률사무소공정 변호사로 활동중이다.

한편, 이들 4명의 변호사는 이달 7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법률적 조력과 각종 법률 서비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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