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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회 안팎은 민심 들끓는 '현대판 신문고'윤소하원내대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소통의 만남 마련
<정의당 윤소하원내대표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4일 오후 장애인단체의 회원들이 국회 정문앞에서 '장애등급제 폐지' 등을 외치며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육견단체 회원들이 릴레이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장애인단체 소속 회원들이 각종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민의(民意)의 전당' 국회 앞팎은 연일 소외계층과 약자층의 하소연이 터져나오는 '현대판 신문고'로 세인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14일 오후 국회 본관앞 계단에서는 차가운 돌바닥에 앉은 정의당의 윤소하원내대표가 노동존중의 사회로를 표방하는 의원으로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현황을 숙의했다. 

이날 국회 왼쪽 정문앞에서는 장애인단체가, 오른쪽 정문 앞에서는 노동단체가, 담장 앞에서는 대한육견협회 소속 화성지부 농민들이 피켓시위를 전개,'성난 민심'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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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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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찬 2018-11-18 18:12:37

    생존을 위한 민심의소리가 하늘를 찌르고 있는데
    금수 만도 못한 집권여당 한정애 표창원 의원은
    악법을 발의하여 선량한 노민을 사지로 몰아가고있으며 이상돈 비려대표의원도 덩달아 악법을 발의 하고 있으니 살아갈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민심은 화가 오를 대로 치솟고 있습니다. 신속한
    소식을 주는 대한일보에 감사드립니다.   삭제

    • 강석순 2018-11-15 22:35:02

      대한일보 늘감사드립니다 대박나세요 파이팅입니다   삭제

      • 하늘낙타 2018-11-14 17:36:48

        민의를 반영한 입법이 되어야함이 당연하다.
        국회의원들은 일부 몰지각한 자들
        특히 동물보호활동으로 위장의 탈을 쓰고
        오직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위장 동물보호단체의 새빨간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고
        국민을 위한, 서민 노동자를 위한,
        농민을 위한 바른 법을 입법하고,
        개사육 농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하라!
        이것이 국민 절대다수의 명령이다.   삭제

        • 제주의 소리 park 2018-11-14 17:28:51

          민심의 소리를 귀 기우려 듣지 않은 정권은 실패한 정권이며 소외 된 이들을 감싸지 않은 정권 또 한 결과 좋지 못한 것을 역대 정권 후를 살펴 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
          문재인 정권도 성공한 정권으로 역사에 기록 될려면 소외 계층을 끌어 안아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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