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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진주실크박람회 개막- 칠암동 남강둔치에서 102~14일까지 실크의 대향연이 펼쳐지다 -

진주시와 한국실크연구원은 남강유등축제와 함께 다가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13일 동안 칠암동 남강둔치 자전거대여소 앞 진주실크박람회장에서 진주실크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2018 진주실크박람회를 개최한다.

100년 전통의 진주 실크 명품 가치를 부각시키고 세계5대 명산지 진주실크의 다양한 제품 전시 및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진주실크박람회는 `개막행사, 전시판매, 체험홍보행사' 로 구성하여 10. 2(화)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간의 대 향연이 펼쳐지게 된다.

진주시와 한국실크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경남직물 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이 후원하는 2018 진주실크박람회 행사에서는 진주실크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진주실크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의 전시와 판매, 연구원과 업체에서 공동 개발한 R&D 결과물 홍보 및 전시, 실크관련 단체 및 협회의 실크작품 홍보 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베틀짜기, 누에고치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된다.이에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박람회가 명실상부한 실크축제의 장으로 승화되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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