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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찾아가는 환경일자리 박람회' 첫 개최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한국환경산업협회 등 공동주관
<취업 준비생들이 환경기업 인사 담당자와 상담을 나누고 있다.>

제1회 '찾아가는 환경일자리 박람회',13일 숙명여대서 열려
유망 환경기업 등 참여, 채용상담 및 현장면접 등 진행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환경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 처음 '찾아가는 환경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2층에서 13일 오후 1시부터 25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박람회는 기존의 대규모 채용박람회 형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기관 대표(혹은 인사담당자)가 직접 대학교를 찾아가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행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한국환경산업협회와 취업 전문기관 인크루트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티에스케이워터(TSK Water), 에이씨아이케미칼아시아, 코웨이, 에코앤파트너스 등 유망환경기업 4곳이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는 유망환경기업의 대표 혹은 인사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하거나 지원 방법 등을 상담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일자리 정책 및 지원사업, 강소환경기업 정보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했던 기업 대표와 취업에 성공한 대학 선배들이 직접 경험담을 들려주는 일자리 토크 콘서트도 열렸다.

이창흠 환경부 환경산업경제과장은 "환경분야 구인 혹은 구직의 어려움을 돕고, 보다 적극적으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을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올해 하반기(10월) 안에 제2회 '찾아가는 환경일자리 박람회'를 호남권 소재 대학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숙명여대=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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