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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와 품앗이,미풍양속과 효친사상 기릴터"(주)두레이야기, 김태욱대표 나눔문화 창출

반만년의 한국 고유전통 잇는 장례문화 실현

   
 
“유구한 전통과 효친사상이 살아숨쉬는 장례문화의 현대적인 컨셉트에 접목시켜 차별화된 나눔문화를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장례는 고답적인 선불식 상조인데 본의아닌 곡해와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했던게 사실이라는 (주)두레이야기(www.durestory.com)의 김태욱대표.

김 대표는 인생의 삶을 종착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말을 보내려는 수 많은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심정에 관련업계의 경험과 벤치마킹을 통해 부의금의 순기능을 되살렸다고 말했다.

한국 고유전통의 멋과 효,충,예가 깃든 장례문화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노하우와 악순환을 과감하게 탈피해 해외시장까지 공략할 부푼 꿈에 젖어 있다.

예로부터 한국의 풍습과 민초들에 가까이 해온 두레와 품앗이는 기본적인 과거의 상조문화에 아름다움을 계승하는 모델을 창출하는데 성공했다.

이같은 아이템을 발굴해 김태욱 대표는 전국 일원에서 헤아릴 수 없이 빈번한 관혼상제에서 이웃간 서로 돕는 효친과 조상의 얼을 기린 점에 착안했다.

   
 
시중에 오가는 상거래는 김 대표가 바라던 진정한 미풍양속이 아니라는 아쉬움이다.
<권병창 기자>
   
김태욱(오른쪽에서 두번째)대표와 김석훈(사진 가운데)특전사환경전우회장 및 임직원들이 효친사상을 기린 유구한 장례문화의 선구를 다짐하며 박수로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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