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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상반기 복음전파 5만명 웃돌아신천지자원봉사단,수원시장 표창장 등 10여개 수상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성경을 통한 전도활동으로 올해 상반기에 무려 5만여 명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올들어 ‘전 성도 2인1조 전도’ 캠페인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국내외 약 5만 명이 성경공부 과정에 입문했다.

이들 대부분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등록했고, 상반기에는 4천여 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6월 말 현재 수료대기자만 2만 명이 넘는다.

특히 이 중 1천여 명이 미국 LA(로스앤젤레스)와 유럽에서 수강한 수료생들로, 해외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세가 크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 하반기에는 오는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다.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사회를 향한 복음 전파 못지않게 내부적인 신앙 강화에도 힘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동안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강사 및 전도사 교육을 비롯해 해외 파견 선교사 교육을 진행하고 매월 1회 전성도 성경교육을 통해 바른 신앙인을 양성하는 교육에 매진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CSR)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한 외국인 및 소외계층 의료봉사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도시락 지원 △환경정화 △벽화 봉사 △나라사랑 봉사 등 6가지 활동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전 성도가 봉사에 참여하는 ‘전 성도 봉사의 날’을 운영하면서 올 상반기만 어르신, 주한 외국인 등 총 6만 5천여 명의 이웃이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장에게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 남구청장, 대구 남구청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올 상반기에만 10여개의 상을 수여 받았다.

이밖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초청 행사(패밀리데이), 부부‧부모교실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지역민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등 가족과 이웃간 소통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신천지예수교회를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기성교단과 교리적 차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통해 진실알리기 활동도 진행 중이다.
<이계정 기자>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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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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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8-08-02 14: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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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히 2018-07-26 10:30:50

          5만명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삭제

          • 홍이 2018-07-25 23:44:07

            상반기에만 복음전파 5만명~~! 훈훈해요 ^.^   삭제

            • 오정희 2018-07-15 14: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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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8-07-15 14: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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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8-07-15 1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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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8-07-15 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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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8-07-15 1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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