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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추석연휴 '비상진료 체계' 가동

29~10.3일까지 상당.흥덕보건소 상황실 운영

청주시(한범덕 시장)가 추석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29일부터 10월3일까지 시민의 응급진료와 의약품 구매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상당보건소(용암보건지소, 월오진료소, 오근장진료소)와 흥덕보건소는 5개반 10명으로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의료기관 진료 실태를 점검하는 등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시민과 귀성객이 진료 및 의약품 구매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당구 관내 의료기관 21개소, 약국 97개소와 흥덕구 관내 의료기관 36개소, 약국 129개소를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운영한다.
 
특히,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을 없게하여 시민건강보호 및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는 청주시 홈페이지(www.cjcity.net)와 시청(200-2222), 상당구청 당직실(200-3222), 흥덕구청 당직실(200-8222), 상당보건소(200-4032), 흥덕보건소(200-4116) 또는 119구급상황 관리센타 전화 국번없이 119, 홈페이지(www.1339.or.kr)를 이용하면 된다.

 

상당.흥덕보건소 관계자는 “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이나 지역 응급의료센터인 성모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청주의료원, 하나병원, 한국병원, 효성병원의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주=최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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