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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LH민락사업단, 도로내 '환경실종'

   
 
   
 
굴지 국영기업 LH가 시행중인 의정부시 민락사업단 인근 차로에 관리소홀로 통행차량의 불편을 초래해 물의를 빚고 있다.

본래 조성된 차도에는 제때 살수작업과 환경정비가 안된채 무방비로 흙덩이가 널부러져 환경의식을 찾아볼 수 없다.

더욱이 공사과정에서 반출된 상당량의 폐아스콘이 안전조치 없이 그대로 노출돼 공기업의 환경의식을 의심케하고 있다.

익명의 한 자가운전자는 "공기업에 걸맞게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친환경 의식이 요구된다"며 "차량통행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조치가 절실하다"고 개탄했다.
<의정부=황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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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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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흥수 2012-09-15 11:52:15

    공기업이 이지경이면 사기업들은 어찌 할것인가?돈만 생각지 마시고 주민과 환경을 많이생각하시길 바람니다 위와 같이취재하여 글올려 주신 기자님 고맙읍니다 더욱더 좋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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