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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노조, 베스트 간부 첫 선정
<윤덕규 교하동장>
<권영석 광탄면장>
<김찬호상수도과장>

파주시공무원노조는 노조 설립후 처음으로 베스트 간부 공무원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해 3명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파주시공무원노조는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4∼5급 간부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 6급 이하 모든 직원이 참여해 베스트 간부공무원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존경하는 간부공무원 선정 기준 도덕성, 인간성, 리더십, 책임성, 전문성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교하동 윤덕규동장, 상수도과 김찬호과장, 광탄면 권영석면장을 선정해 31일 공개하고, 개별적으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덕천 파주시공무원노조위원장은 “최근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문화를 청산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것처럼,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을 통해 공직사회 상명하복의 관료조직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공직사회 직장문화와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통해 주민 공공서비스 편의 제공을 한껏 발휘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병창 기자>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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