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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SEED 사업설명회 김지석환경전문가 발제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블록체인을 이끌 'SEED' 사업설명회에서 환경전문가 김지석 발제자가 포괄적인 지구상의 미세먼지(PM2.5,PM10)와 기후변화 등 환경재앙를 진단,향후 대책을 제기했다.

김지석 박사는 2일 발제를 통해 "우리나라에는 태양광 발전을 위해서는 국토도 넓고, 햇빛도 좋은데도 불구, 일부 언론에서 부정확한 통계치를 두고 태양광의 부작용을 지적했지만 설득력은 낮다"고 반박했다. 
<롯데 시그니엘=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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