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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 육견인, 한정애의원의 음식물폐기물 입법발의 규탄

1,000여명의 육견인들이 한정애의원의 '가축분뇨법' 개정안과 음식물폐기물 입법발의 등을 둘러싼 항의로 화형식 퍼포먼스를 전개했다.

16일 오후 이들은 영등포구 소재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피켓시위와 구호를 펼친뒤 한정애의원을 규탄하는 유인물을 모아 불태우자 대기중인 경찰은 소화기로 진화하는 등 한동안 실랑이를 빚었다.
<유영미 기자>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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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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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루봉 2018-05-17 06:39:24

    정부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는 가축이면 이런 정부 지원이 있을까?
    엄연히 개는 축산이며 대한민국에 정당한 직업인이다
    더는 개사육 농민을 죽이는 일을 하지 말고
    정신 제대로 차려서 대한민국이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법치 국가로 갈수있게 법을 만들으시요
    꼭 개만 보호해야될 동물이 아니지 않는가   삭제

    • 시루봉 2018-05-17 06:33:08

      개가 우선인 한정애국개의원
      당신이 지금 하는일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어찌 모를까.
      가축분뇨법에 개는 가축으로 적용이 되어서
      가축이다
      가축이면 고기를 생산해서 잡는것은 위법이 아니다 제판결과 나왔고
      그럼 규재하는 법을 만들지 말고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바른 먹거리
      위생적으로 먹을수 있게 하는 것이 국회의원이지 한정애국개의원이 개애미라
      개보호법만 만들어서 정당히게 식용개사육 농민을 죽일려 하는가.
      축협 조합원자격 개20마리
      농가경영체 등록 개20마리
      영농조합 법인 개사육 병력 특래
      축사 퇴비사 정부지원
      영농기자재 정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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