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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육견인,국회 앞서 '생존권 사수 및 투쟁' 절규

50대 여성 육견인이 16일 오후 여의도 국회대로에서 동물보호법 개정안 및 음식물 잔반처리 금지 등을 골자로 입법발의에 나선 한정애의원에 대해 항의구호 및 피켓시위를 벌이다 바닥에 주저앉아 울부짖고 있다.

오른쪽의 쓰러진 여성은 경북 칠곡에서 상경한 류모(63)씨로 이날 음독을 시도하다 긴급 투입된 여경들에 저지됐으며 곧바로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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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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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루봉 2018-05-17 06:20:32

    얼마나 억울 하면.
    굿은 날에 나와서 정부에 무책임 함을 호소를 하는지
    이정부는 들어야 된다
    무엇이 농민들이 서울상경 집회를 했는지?   삭제

    • 정샘결 2018-05-17 04:12:11

      동보단체에서 후원금많이 받느는다 소문났더만 개를위하여 사람을 죽이려 하네 개를위한 국개의원 답다.저런걸 사람이라고 해야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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