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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 싱그러운 행주산성 앞 가로지른 일산 방화대교
<드론을 이륙시켜 500여m 상공에서 바라본 방화대교 원경>

싱그러운 연둣빛 무르익은 5월의 한강수변을 수놓은 초록물결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은 6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의 한 카페에서 바라본 일산 방화대교가 비가 멎은 가운데 손저으면 맞닿을듯 가까이 다가온다.
<일산=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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