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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의원,포털 댓글과 뉴스편집의 사회적 영향과 개선방안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서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간사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을)은 2일 오후 박광온·유은혜 국회의원, 미디어오늘과 함께 '포털 인or아웃(포털 댓글과 뉴스편집의 사회적 영향과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신경민 의원은 “네이버와 다음은 검색 서비스부터 쇼핑, 여행, 부동산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으로 문어발식 확장을 해왔다.

그 중에서도 뉴스 댓글 서비스와 큐레이션은 끊임없이 공정성과 조작 시비에 시달려 왔다.

최근의 사태와도 연동되어 활발한 의견 개진이 있었던 만큼 이제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다.

민간영역의 대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규제 영역과 법제화 필요부분까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토론 좌장은 김영욱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이며, 발제는 △신경민 국회의원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이대호 성균관대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교수가 각 각 ‘Qua Vadis 포털 댓글, 아웃링크, 뉴스큐레이션?’, ‘인링크 아웃링크 포털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저널리즘 생태계를 위한 제안’, ‘댓글의 여론 지각 효과와 아웃링크의 실효성’을 주제로 발표다했.

토론에는 △이봉현 한겨레 부국장 △원윤식 네이버 상무 △최영해 과기부 인터넷융합정책국장 △김성일 문체부 미디어정책국장 △김위근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 △손지원 오픈넷 변호사 등 다양한 패널들이 참여했다.
<국회=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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