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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드림스타트 아동들 '지구의 소중함을 느껴요'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군드림스타트가 힐튼 부산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3월 23일 'Earth Week(지구보호주간)'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힐튼 부산에서 개최된 행사는 나무심기와 지구모양 쿠키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힐튼 부산의 직원봉사단체인 '블루에너지위원회'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arth Week(지구보호주간)'는 지구의 날을 전후로 많은 나라에서 각종 환경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벌이는 주간이다.

기장군 드림스타트에서도 'Earth Week'를 맞아 힐튼 부산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지구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고자 이 행사를 진행했다.

기장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묘목을 심고 자신의 꿈을 담은 팻말을 만들며 지구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다지는 데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힐튼의 사회공헌전략인 'Travel With Purpose'에 따라 지구보호주간(Earth Week) 행사를 함께 진행해준 힐튼 부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 드림스타트는 만0세부터 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에게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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