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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2022년 태양의 도시-서울시 출범12일 오후 서울특별시청 태평홀 200여명 참석

'2022년 태양의 도시, 서울'을 슬로건으로 미니 태양광 설치를 통해 생애주기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태양광지원센터'가 공식 출범했다.

12일 서울특별시청 태평홀 지하 2층에서 열린 '태양광지원센터 출범식'은 더불어민주당의 우원식 원내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미니 발전소의 효과 등에 대해 진단했다.

우원식 대표는 "일본의 원전폭발전 후쿠시마 원전시설을 견학했을 때 당시 주민들은 위험할 것같아 불안하다고 말한 반면,어느 교수는 사고가 안난다고 설명했으나, 지금 그 교수는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다"고 조크 했다.

우 대표는 이어 노원구의 아스팔트에서 방사능 검출과 원자력안전위와의 에피소드, 노원구청내 태양광발전소와 협동조합의 수익배분, 조례와 임대료 및 친환경 정책 등에 대해 패널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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