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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허가 축사 적법화 '개'제외 항의 퍼포먼스인천,무안,담양,영천,여주,이천,옥천,김천,김포,연천지역서 30여명 상경
<비좁은 케이지에 갇힌 성견 3마리가 녹슨 철창안에 웅크리고 앉아 있다.>

미허가 축사 적법화 기한연장과 관련, 당초 10대 축종에 포함된 '개'항목이 삭제된 가운데 이에 반발한 한국육견단체협의회 소속 관계자들이 상경,국회 측에 거칠게 항의했다.

26일 이들은 인천,무안,담양,영천,여주,이천,옥천,김천,김포,연천 등 전국을 무대로 육견산업에 종사하는 30여 명이 축단협의 천막 농성장과 국회 환노위는 물론, 국회 법사위를 찾아 환경소위의 개정안 의결에 따른 흠결(欠缺)을 제기했다.

이날 농성현장에는 국내 150여만 육견종사자들의 생존권 보장 등을 호소하며, 지방에서 운송해온 3마리의 성견을 협소한 케이지에 넣어둔채, 다가올 3.24 '가축분뇨법' 적용에 항의, 한시간 남짓 반납 퍼포먼스를 펼쳤다.
<여의도=조혜영 기자>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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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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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선 2018-03-01 15:19:15

    목 내리고 눈치보는모습이 넘 슬프다
    제발 개식용종식이 더 빨리 이루워지길
    어짜피 사라질 개고기를 지금까지 유지시킨것이 문제입니다 더 피해없더록 이제라도 개고양이식용금지법 빨리 생기길   삭제

    • 이명선 2018-03-01 15:15:27

      제발전업해라 추하다   삭제

      • 한심하다 2018-02-28 14:31:10

        니네들끼리 시위하던가 왜 애들 데리고나와서 난리임?
        니네들끼리 잡아먹어. 쪽팔린짓 하고 살생각 좀 그만해.
        곱게미쳐야지 진짜..   삭제

        • 아니 2018-02-28 00:19:43

          아이들 표정 보세요.
          진짜 당신들은 인간도 아니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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