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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충희 GR회장,"회원사의 권익신장에 혼신 기울일터"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제18차 정기총회 개최
<원충희 회장이 정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자원순환 강국을 향한 재활용 기술진보 기치로 구성된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www.gr.or.kr)의 제18차 정기총회가 간소하게 개최됐다.

21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원충희 회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 앞서 원충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경제의 바로미터로 선진국 7개국이 포함된 '3050클럽'에 한국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이날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회원사의 권익신장을 위해 혼신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산자부의 김종주기후변화산업환경과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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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기후변화산업환경과의 김종주 과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2000년도 창립된 이래 18개 성상을 보내면서 재활용에 대한 입법 제안과 정부의 정책수립에 초석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김 과장은 “협회는 앞서 아세안 지역을 대상으로 우수한 GR 인증제도에 공헌한데다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회원사와 업계 및 협회 관계자의 공로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김 과장은 “친환경의 가치가 사회와 경제적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고 주목했다.

그는 “자원은 아껴쓰자에서 자원의 재활용을 넘어 산업화에 따른 재평가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자원순환산업에 대한 중요성은 정부 역시 익히 알고 있기에 적극적인 정책을 수립,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산업화뿐만 아니라, 재활용에 대한 인식제고는 물론 합리적 정책을 수립하는데 역점을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백범김구기념관(용산)=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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