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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 강제추행' 고양지청 부장검사 구속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 구속영장 발부
<사진=환경방송 DB>

휘하 여검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경지청의 현직 부장검사가 검찰사상 첫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의 엄철 영장당직판사는 15일 오후 11시께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소속 김모 부장검사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전격 발부했다.

엄 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사유를 설명했다.

검찰이 긴급체포됐던 김 부장검사에 대해 과거 내부 강제추행 혐의로 14일 영장을 청구한 후 전격 구속했다.

검찰의 성추행 조사단이 출범한 이후 구속영장이 발부돼 영어(囹圄)의 몸이 되면서 첫번째 불명예로 남게 됐다.

앞서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조사단(단장 조희진서울동부지검장)은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의 김 부장검사를 긴급체포, 이날 구속했다.

조사단은 지난 8일부터 내부 피해사례를 이메일을 통해 제보받는 과정에서 고양지청의 김 부장검사에 비위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검사는 과거 지방검찰청 근무시절 부하 여검사를 관사로 불러 성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검사는 퇴직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김 부장검사는 외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후배 여검사를 데리고가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김 부장검사는 진상조사단이 출범하자 피해자를 상대로 사건 자체를 무마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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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식 2019-01-16 16:17:41

    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2019. 1. 11. 07:45경부터 14:00경 일 오늘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억울한 사법 피해자로(경찰 생활 22년 수사경찰) 저는 저에게 사법 피해를 가한 현직 검사를 처벌해 달라고 의정부지검에 고소하여 제 고소사건이 304호 검사에게 배당되었음을 통보 받았고 고소장 제출 약 2개월 후인 2018. 12. 26일 담당 검사실 수사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고소인조사를 받게 검찰청으로 출석하라고 해서 이번 2019. 1. 4(금) 14:00경에 조사를 하기로 약속을 하었고 이   삭제

    • 유인식 2019-01-16 16:16:30

      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2019. 1. 1ㅣ. 07:45경부터 14:00경 일 오늘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억울한 사법 피해자로(경찰 생활 22년 수사경찰) 저는 저에게 사법 피해를 가한 현직 검사를 처벌해 달라고 의정부지검에 고소하여 제 고소사건이 304호 검사에게 배당되었음을 통보 받았고 고소장 제출 약 2개월 후인 2018. 12. 26일 담당 검사실 수사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고소인조사를 받게 검찰청으로 출석하라고 해서 이번 2019. 1. 4(금) 14:00경에 조사를 하기로 약속을 하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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