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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진축산단체회장, 단식농성 8일째 끝내 쓰러져

문정진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이 14일 오전 11시 20분께 서울시 여의도 국회 앞 KB국민은행 천막 농성장에서 단식 8일째이자 철야 천막농성 23일차로 급기야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 이송됐다.

현장에 있는 관계자는 바로 119구조대에 신고했으며, 문정진 회장은 현재 여의도성모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 중이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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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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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순 2018-02-14 13:09:25

    문경진축사단체회장님 힘내십시요 모든축산인이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빠른회복을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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