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Network 충청권
수려한 '아시아의 시드니' 청풍리조트

   
 
월악산과 금수산의 빼어난 능선 '손짓'

청풍호반의 운치를 그리며 평화로운 여유를 느끼고, 격조높은 쉼터에 버금가는 미려한 파라다이스.

목가적인 충북 제천의 청풍리조트(www.cheongpungresort.co.kr)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는 객실, 레스토랑, 연회장, 레크레이션을 비롯한 레저스포츠 시설, 교육시설 등 지친 도시생활에서 벗어난 고객들에게 알맞은 고품격 서비스로 편안하고 고즈넉스런 여유를 제공한다.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호주의 시드니를 연상케 하는 청풍호의 랜드마크 '청풍리조트(총지배인 손철수)'는 시드니의 대표 명물인 오페라하우스를 떠오르게 하는 청풍호에 조성됐다.

수상 아트홀로 시드니 항만에 위치한 거대한 하버 브리지는 청풍면에 완공 예정인 내륙 최초의 길이 472m 사장교로 청풍대교와 그 밑을 가로지르는 유람선이 연상된다.

   
 

청풍호반의 수려하고 멋진 자연풍광이 시드니의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비교돼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조화로 이뤄진 청풍리조트를 '아시아의 시드니'라 일컫는다.

청풍리조트 마케팅팀의 지배인 장영수팀장은 "여타 리조트에 견줘 가격이 저렴한데다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한 어린이와 가족단위 고객들이 금수산과 시야 앞에 펼쳐지는 호수는 물론 천혜의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연의 아름다움 물씬 풍기는 청풍리조트

일상에서의 탈피를 꿈꾸며 자연과 더불어 휴양과 각종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웰빙 라이프를 선보인다.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하는 청풍리조트의 야경
휴가의 품격을 높여주는 다양한 레저와 부대시설로 청풍리조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리조트 밖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청풍리조트의 손철수 총지배인은 "청풍호반과 단양팔경의 절경이 어우러진 자연 속의 휴양지인 청풍리조트는 가볍게 즐기거나 조용한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각종 레저스포츠 시설과 사인암, 의림지, 청풍문화재단지 등의 주변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권병창 기자>

권병창 기자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병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