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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4시간환경콜센터,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

김포시 환경관리사업소 24시간환경민원콜센터(031-980-5678)는 올 상반기에 처리한 민원이 소음 275건, 악취 266건, 대기 76건, 수질 70건 등 총 807건이라고 26일 전했다.

상반기 24시간환경콜센터에 신고된 807건의 민원 발생 유형별로는 소음 34%, 악취 33%, 대기 9%, 수질 9% 순으로 나타났으며 시간대별로는 평일 주간 42%, 평일 야간 26%, 주말 및 공휴일 주간 24%, 주말 및 공휴일 야간 8%의 민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발생 후 처리시간은 4시간 이내에 대부분 처리됐으며 5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는 등 24시간 운영체제로 인해 민원처리시간 단축, 사업장 불법행위 적발률 상승 등의 효과를 봤다.

24시간환경콜센터는 공장의 대기, 폐수, 소음 등의 민원을 처리하고 야간 및 공휴일에는 주간의 업무와 더불어 악취, 소음, 비산먼지 등 환경 민원에 초동대처하며 민원 발생 처리 이외의 시간에는 악취, 폐수 무단방류 등으로 인한 다수 민원 발생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김포시 환경관리사업소장(소장 김동수)은 앞으로도 24시간 감시체제를 통해 취약시간 대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에 대해 강력한 조치로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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