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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시티투어와 함께 유유자적 뱃놀이를 즐겨요

파주시는 임진강 황포돛배 재운항에 따라 7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감만족! 파주 시티투어 휴(休)' 특별 기획코스 '유유자적 여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유자적 여행' 목요일 코스는 관광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감악산 출렁다리, 임진강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청정지역 산머루농원의 와이너리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자연과 함께 여유롭고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임진강 두지리에서 자장리까지 돌아보는 황포돛배 투어는 60만 년 전 형성된 붉은 수직 절벽인 '임진강적벽'의 장관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분단 이후 반세기 동안 민간인 출입이 통제됐던 임진강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파주 시티투어 '유유자적 여행' 코스는 △합정역 △문산역(경유)△감악산 출렁다리 △두지리 매운탕 마을△황포돛배 △산머루농원 △문산역(경유) △합정역 등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감악산 출렁다리와 임진강 적벽을 볼 수 있도록 황포돛배를 새롭게 추가 구성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해 관광도시 파주의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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