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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기자봉사단’ 창단 및 개소식1차 충북과 강원도 대상 봉사단원 35명 출범

   
 
청풍명월(淸風明月) 충청북도와 자연 ‘생태계의 寶庫’-강원도를 무대로 활동할 ‘환경방송 충북본부’는 국내 유일 ‘기자봉사단(총재 김민석)’으로 결성,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수려한 금수강산의 심각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3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개소식 겸 단합대회를 간소하게 가졌다.

최근 개최된 창단식과 개소식을 통해 김민석 총재는 “기자봉사단원들에게 봉사로 인해 오염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환경관련 일선 기업체에 모범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이들 기자봉사단은 오는 7월4일 제천 관내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를 계획하고 부대 준비에 들어갔다.

기자봉사단의 회장 안우현기자와 사무국장 강기영기자는 “매마른 사회정서와 경로사상을 되새기고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에 귀감이 될 이웃봉사에 뜻을 이루고 단원들은 스스로 행복한 마음을 찾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주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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