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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환경,공익 캠페인 '독도는 한국 땅' 수훈갑16일 오후 고양시청 앞 연합회에서 개최

   
<청룡환경연합회원들이 10월 정기 월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월 정기 월례회에 30여 회원 참석


'청정1번지' 경기북부를 무대로 창립된 청룡환경연합회(회장 박원일)는 16일 오후 7시 고양시 소재 연합회 5층 사무실에서 '10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박원일 회장과 이병도-강성희(거상자원 대표)부회장,전진경사무처장을 포함한 이재정-이성호고문,최문성(OK자원 대표)회원 등 30여 회원이 참석,자리를 빛냈다.

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10월 월례회는 개회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박원일 회장의 인사를 비롯한 월 봉사활동, 운영위원회 내용 보고 순으로 이어졌다.

   
<청룡환경연합회의 박원일 회장이 이성호 고문으로부터 상장을 전수받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성호고문,박원일회장,강성희부회장이 잠시 포즈를 취했다.>
연합회는 특히, 환경부 공동으로 주최한 환경백일장에서 ‘독도는 한국 땅’ 제하의 산문을 제출,영예의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으로부터 상장을 전수받았다.

이어 무궁화 개나리길 제초작업과 재활용 업체 견학관련, 현황보고를 뒤로 재활용 재생교육 책자 배포에 대해 숙의를 나눴다.

   
<전진경사무처장이 10월 봉사활동 보고를 발표하는 모습.>
연합회는 앞서 고양시의 청소과와 하천과로부터 총 1,000만원의 보조금으로 ‘재활용 재생공정도’ 교육 및 책자 발간, 재활용 업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연합회는 그외 문봉천 지류를 대상으로 펼친 1,000단의 개나리 묘목식재를 통해 쾌적한 환경조성과 하천관리를 위해 공익 캠페인을 전개,수훈을 남겼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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