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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금강살리기 사업에 최선"
"녹색성장 정책의 생활속 실천정착"
신임 김진석금강유역환경청장


환경부 산하 금강유역환경청장에 임명된 김진석 청장(53·사진)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국방부를 거쳐 1987년 7월 환경부로 이임했다.

그는 이후 환경부 행정관리담당관, 법무담당관, 토양지하수과장, 교통환경기획과장, 생활하수과장, 원주지방환경청장, 대변인 등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금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했다.

김 청장은 강원도 동해 출신으로 환경부에서 잔뼈가 굵은 그린 맨으로 지역환경 사업 추진에 적합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 청장은 금강유역환경청 강당에서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녹색성장 정책의 생활 속 실천 정착, 성공적인 금강살리기 사업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매사에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직원과의 화합과 단결을 중요시하며, 환경업무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문희영 기자>

문희영 기자  admin@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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