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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2건)
퇴출 위기에 내몰린 우리 농촌 현실
영세성에 허덕이는 농민들이 파산과 퇴출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1년 농사를 지어도 영농비용과 품삯을 제하면 수중에 들어오는건 무일푼에 가깝다. 쌀 100가마를 수확해 팔아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유류비, 인건비 등 농...
논설위원실  |  2009-11-0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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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이 강 살리기?
지난달 28일 4대강에 세워질 보의 디자인이 발표됐다. 매끈하게 빠진채 파랗게 서 있는 그림 보들을 보고 있자니 자괴감이 솟는다. 몇만년을 흐르던 강물이 보에 막혀 호수를 만들고 서서히 죽어가는 썩은 그림이 보이기 ...
편집국  |  2009-11-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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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다 미 소고기 업체가 더 중요해?
잘못 끼워진 단추가 말썽이다. 역시 미국산 쇠고기는 끊임없이 문제다. 호주산은 아무 문제 없는데 어째서 미국산은 수시로 말썽인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목에 걸린 가시 같다. 이런 말썽과 탈이 일시적이라면 그나마...
편집국/ 이순주 기자  |  2009-10-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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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쇠고기 정부도 먹기 싫은가
애초부터 예상된 일이었다. 그 많은 촛불들의 반대에 두 번이나 사과하면서도 진정성이 없었던 것을 보면서 충분하게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다만 기상천외한 방법이 실망 하나를 더했을 뿐이다. 국민의 요구에 밀려 다시...
논설위원실  |  2009-10-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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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헛발질
미디어법 날치기 후 언로가 막혔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이번에는 기상청의 어이없는 코미디가 화제다. 13일 선진당 권선택 의원은 날씨를 감시해야 할 기상청이 네티즌을 감시했다며 질타했다. 권의원에 따르...
이순주 편집부국장  |  2009-10-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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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의 체계적인 재활용 기법 연구할 터”
재활용의 환경법규와 손쉬운 세법 아쉬워 동도프라스틱 조성덕 대표 “재활용 업체들이 낯설은 환경법규는 물론 실체적 업무를 느낄 행정적 계도가 다소 아쉬운 실정입니다.” 플라스틱 재활용 업계의 미래 전망은 밝지만 그에 ...
권병창 기자  |  2009-10-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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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의 무소불위
국토해양부가 수자원 공사에게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위법을 알고도 사업을 지시 했다는 국정감사 소식이다. 그러잖아도 4대강 사업은 환경파괴를 넘어서 국토를 절단내는 일이라는 국민 반감이 강한 사안이다. 그걸 모를리 없...
논설위원실  |  2009-10-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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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국회 환노위 권선택의원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내에서 나침반 역할을 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대 국회에서 여야가 가장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환노위에서 각종 정치적 격랑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책이라는 대명제 아...
국정감사팀  |  2009-10-1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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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걸맞는 언론창달을
환경방송의 아름다운 발전과 번영을 기대합니다.
환경지킴이  |  2009-10-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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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사업 단속보다 계도활동 실효
자원 태부족 경제발전의 잠재가치 충분한국자원재활용기술연합 경기도지부 박원일지부장“정부와 일선 지자체에서 영세 재활용 사업자들에 대한 단속보다는 행정지원과 열린 계도 활동이 절실합니다.”사단법인 한국자원재활용기술연합 ...
권병창 기자  |  2009-10-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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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퇴직 간부의 낙하산식 전관예우
환경부에서 퇴직한 4급 이상 공무원의 상당수가 산하 공공기관은 물론 환경단체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드러나 낙하산식 전관예우가 아니냐는 곱지않은 시선이다.환경부의 근착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4년 이후 퇴직한 환경부 ...
논설위원실  |  2009-10-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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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특산 자생식물-금강초롱
몸맵시 날렵한 사선녀를 빼닮은 금강초롱은 한적한 고산지에서 자태를 뽐낸다.목가적 분위기가 배어나는 자색의 금강초롱은 싫증나지 않으며 고요와 적막이 감도는 심산유곡에 자생한다.금강초롱은 아름답고 청초하여 주옥같은 명시...
발행인/권병창  |  2009-10-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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